하이틴 클리셰 좋아하는 편인데도 이상하게 뭔가 밋밋함을 느낌 갈수록 캐릭터들이 평면적으로 보이고 공이 인물 자체의 매력보단 수를 위해 존재하는 어떤 다정한 역할의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사건이 펼쳐저도 별 내용이 없다 느껴졌어ㅜ 시작을 해서 관성적으로 끝까지 보긴 했는데 나한텐 안 맞는 작품이었다
잡담 7분의 천국 봤는데 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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