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스무 몇해 살아온 것만으로도 지치고 보호 애정 같은 건 받아본 적이 없어서 꿈 희망 기대 이런 번지르르한 건 관심도 없고 포기가 최선이고 체념이 기특한 '애'
잡담 난 진짜 제윤이 같은 애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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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스무 몇해 살아온 것만으로도 지치고 보호 애정 같은 건 받아본 적이 없어서 꿈 희망 기대 이런 번지르르한 건 관심도 없고 포기가 최선이고 체념이 기특한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