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바이올린에 얽힌 사연도 대강만 기억나고(느개비가 어쩌구저쩌구)
선겸이 부모님 트라우마? 그부분 넘 힘드러서 연재때 한번 보고 재탕안했는데 외전만 보고 본편은 안봤더니 기억이안나서 재희가 어케 극복하게 해줬는지 다시 보고 싶어졌어ㅋㅋㅋ
그 빌런놈도 기억이 흐릿함
적고보니 전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는게 뼈대 뿐인가봐ㅋㅋㅋㅋㅋ
다시 간다~~
재희 바이올린에 얽힌 사연도 대강만 기억나고(느개비가 어쩌구저쩌구)
선겸이 부모님 트라우마? 그부분 넘 힘드러서 연재때 한번 보고 재탕안했는데 외전만 보고 본편은 안봤더니 기억이안나서 재희가 어케 극복하게 해줬는지 다시 보고 싶어졌어ㅋㅋㅋ
그 빌런놈도 기억이 흐릿함
적고보니 전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는게 뼈대 뿐인가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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