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관계에서 공이 너무 다정공이라 찐사 갈리에서 뭔가 뭔가임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36
기본적으로 매너있고 상식적이고 다정한 사람이여서
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계약 상대 였어도 뭔가
좋아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고 다정공은 공한테 수여야만 한다는 설득력이 중요하긴 하겠다 싶음
아닌가 너무 내 상상력이 멀리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매너있고 상식적이고 다정한 사람이여서
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계약 상대 였어도 뭔가
좋아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고 다정공은 공한테 수여야만 한다는 설득력이 중요하긴 하겠다 싶음
아닌가 너무 내 상상력이 멀리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