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섭공 있어도 맛있게 잘 먹는 사람이었는데.. ㅂㅎ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391
어느 순간부터 서사 이런 거 하나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섭공이랑 수 자게 해달라고 난리치는 반응들만 한 가득인 거 보고 피곤해진 뒤로는 섭공 나오는 작품들 다 피하고 다니게 됨...ㅠㅠ...
어느 순간부터 서사 이런 거 하나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섭공이랑 수 자게 해달라고 난리치는 반응들만 한 가득인 거 보고 피곤해진 뒤로는 섭공 나오는 작품들 다 피하고 다니게 됨...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