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ㅇ) 어제 날밤새는걸 함께 해준 시네필리아 치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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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조회 수 47
어제 주식장때문에 심장 쿵쾅거려서 새벽내내 못 자다가 뭐라도 읽으면 좀 진정되겠거니 에잇 이벤트 목록 훑다 발견함
정병공순데 아 좀 안쓰럽고 서로한테 재해고 업보 핑퐁하면서도 서로 방생하면 안 되고 피폐물이긴 한데 막 딥하진 않아서 어째저째 잘 맞춰 보면 또 개선될 부분이 보이지..만 공의 정병이 깊다는게 살짝 걱정스럽고 암튼 존잼으로 읽음으로써 새벽을 잘 보낼 수 있었다~
재밌게 잘 읽어서 할인 이벤트 끝나기 10분 전에라도 글 남기고 싶었고 내가 특히 맴 찌르르르 했던 부분 놓고 자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