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신권주가 조윤이 유해 책임지겠다는 대사 넘 좋아하는데..
그러게
그 말 자체가 프로포즈인데ㅠㅠㅠㅠㅠ
상대에게 그저 힘이 되주고 위로가 되준 고백이었다는게 너무 좋아.
저렇게 깊은 감정을 담은 대사를 상대에게 부담 되지 않게 전달했다는게 너무 ㅠㅠㅠ
조윤이가 겁 많은 거 아는 신권주라 가능한 거여서 ㅠㅠ
조윤이가 가족이 되자고 울면서 말하는 순간도 서러움과 애정이 느껴져서 좋은데
그 말을 기다려온 신권주도 너무 좋아 ㅠㅠ
진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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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자체가 프로포즈인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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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깊은 감정을 담은 대사를 상대에게 부담 되지 않게 전달했다는게 너무 ㅠㅠㅠ
조윤이가 겁 많은 거 아는 신권주라 가능한 거여서 ㅠㅠ
조윤이가 가족이 되자고 울면서 말하는 순간도 서러움과 애정이 느껴져서 좋은데
그 말을 기다려온 신권주도 너무 좋아 ㅠㅠ
진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