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때 보아하니 내 취향인거 같아서 존버했다가 그냥 눈 딱감고 13 전권 질렀는데 엄청 술술 읽히고 수가 망충한 귀염둥이야
한없이 착하고 망충하고 세상 모두에게 사기당하며 고생하며 살지만 그저 말랑한 한품수에게 남자들이 자석처럼 끊임없이 달라붙는거 보는 맛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내꺼야 ㅋㅋㅋㅋ
한없이 착하고 망충하고 세상 모두에게 사기당하며 고생하며 살지만 그저 말랑한 한품수에게 남자들이 자석처럼 끊임없이 달라붙는거 보는 맛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내꺼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