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더그는ㅋㅋ 차차가 미샤보고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헤ㄹ렐렐 하는 느낌인 그런거였던거 같은데..
미샤가 형이라고 부르니까 심장 부여잡고ㅋㅋ 나의 양귀비 어쩌구 주접떨구ㅋㅋㅋㅋㅋ
연상의 주책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축구에서 윤차현은 빛이고 미샤는 올라오는 빛 이런 너낌?이었던거 같은데 본지가 좀 되서;;;
세컨드하프는 어떤 느낌이야? 여긴 동갑이던가??
키더그는ㅋㅋ 차차가 미샤보고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헤ㄹ렐렐 하는 느낌인 그런거였던거 같은데..
미샤가 형이라고 부르니까 심장 부여잡고ㅋㅋ 나의 양귀비 어쩌구 주접떨구ㅋㅋㅋㅋㅋ
연상의 주책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축구에서 윤차현은 빛이고 미샤는 올라오는 빛 이런 너낌?이었던거 같은데 본지가 좀 되서;;;
세컨드하프는 어떤 느낌이야? 여긴 동갑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