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작가 의도인지 독자들이 해설을 끼워 맞춘 건지목적지로 가기 전 중간에 들르는 장소의 의미 같은 것들 여기에서 다 정리하고 목적지로 향하는...(순서는 이게 맞는데 작가를 못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