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X애첩 #동생X형 #금단의관계 #애증
#삼합회후계자공 #형에게미쳤공 #소유욕강하공
#삼합회애첩수 #동생한정헌신수 #외강내유수 #세계관최고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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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보세요: 형과 동생, 어머니와 아들을 오가는 금단의 역키잡이 보고 싶을 때
-장연리(공): 기업형 삼합회, 금영 산업 회장 ‘장휘’의 아들. 이리저리 떠돌다 12살 어린 나이에 한국에 온 뒤 5년간 희청의 손에서 자랐다. 희귀병으로 시력을 잃어 가면서도 희청과 함께 있고자 했으나, 열일곱의 나이에 다시 홍콩으로 끌려가 지옥 같은 시간을 겪게 된다.
-장희청(수): 금영 산업의 회장 ‘장휘’의 애첩이자 그가 가진 최고의 상품. 내일 없이 살던 말단 조직원이었는데, 연준을 맡아 키우며 점차 정을 붙이게 된다. 연준의 눈을 고치기 위해 많은 것을 버렸고, 연준이 홍콩으로 납치된 뒤 그를 찾기 위해 삼합회 조직 내부로 뛰어든다.

제목 포식압 1권무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