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조명온도습도까지 글에 다 있어서행위가 생각나는 게 아니라 그 분위기가 기억 남.두번째 세번째 씬은 진짜 나도 같이 취해서 읽고 또 읽음.잔잔단들아. 오픈워터 읽어주라.진짜 아름다운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