웻샌) 괴롭다가도 조셉 얼굴 보면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게 사랑이 아녔다니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12625845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175 눈동자에 타죽고 싶고 꽃 사오고 싶고진짜 그냥 멘공갈리를 위한 두개의 심장 장치였을뿐이었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