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터실격
헌터물이지만 디스토피아물 같은 스토리전개
순정의 이름은 파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중간에 일기 같은 느낌도 들었음
고구마도 없지만 도파민도 없고 물 흐르듯 모든게 흘러가서 술술템이긴함
블러디 서바이벌 로맨스
약간 허술한 설정은 있었어도 기승전결 있고 해피엔딩으로 끝남
레드 에스퍼 이펙트
소재는 재밌는데 반복 설명도 너무 많고 감정선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어서 읽는데 오래 걸림
결말은 개인적으로 불호
알파의 주인
일반적인 오메가물과는 다른 설정이 재밌음
알파가 자낮공이라니..!
나름 세계관도 잘 이어지고 술술템
외전 나와야함
물샐틈없이
오랜만에 넘 재밌는거 읽었다 서사도 완벽했고 기승전결도 맘에들고.
공수가 서로한테 이미 미쳐있는데 말을 안함..
깨볶는 부분이 에필로그 뿐이라니 이것도 외전 나와야함
사랑하는 스폰서
공의 육아일기
인물구도는 좋았고 처음엔 술술 잘 넘어갔는데 뒤로갈 수록 아쉬움
호텔리어
처음 시작 부분이 잘 안읽혔는데, 2권부터 술술
프로포즈까지 했으니까 다음 외전에 미슐랭 받는거랑 신혼 나오면 좋겠다
2월도 많이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