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이 아기라고 불러서 그냥 아기인 것도 귀엽고
순해 빠져서 행랑 노복들이 구박해도 묵묵히 작은 도련님 밥 타가고
도련님 친우분이 뉘신지 정체는 몰라도 공손히 말 잘 듣고
주면 주는 대로 먹이면 먹이는 대로 오물오물 잘 받아먹고 일도 열심히 하고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하냐 ㅠㅠㅠㅠ
근데 녹산 섭공인 줄 알았은데 나쁜놈 같다 아기를 걍 냅뒀으면 좋겠다
순해 빠져서 행랑 노복들이 구박해도 묵묵히 작은 도련님 밥 타가고
도련님 친우분이 뉘신지 정체는 몰라도 공손히 말 잘 듣고
주면 주는 대로 먹이면 먹이는 대로 오물오물 잘 받아먹고 일도 열심히 하고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하냐 ㅠㅠㅠㅠ
근데 녹산 섭공인 줄 알았은데 나쁜놈 같다 아기를 걍 냅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