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잉 4권부터 예상했던 스토리 다 비껴간?것도 아니고 아예 다른 데로 가는 느낌이었어 근데 취향 맞아서 재밌었음
생각보다 철학적인 내용이었던거같아 묘하게 SF 느낌도 났다 세계관때문에 인지까지 뒤틀리는 거 좋아하면 잘 맞을 듯? 벨로썬... 자낮수 꽂혀서 들어가면 나중에 네거티브하게 놀랄듯도 ㅅㅍㅅㅍ라서
그래도 서사가 흥미로워서 좋았다 초반에 공 품게될 줄 몰랐는데 수<<<<<공돼서 신기함 수 무사와요
또잉 4권부터 예상했던 스토리 다 비껴간?것도 아니고 아예 다른 데로 가는 느낌이었어 근데 취향 맞아서 재밌었음
생각보다 철학적인 내용이었던거같아 묘하게 SF 느낌도 났다 세계관때문에 인지까지 뒤틀리는 거 좋아하면 잘 맞을 듯? 벨로썬... 자낮수 꽂혀서 들어가면 나중에 네거티브하게 놀랄듯도 ㅅㅍㅅㅍ라서
그래도 서사가 흥미로워서 좋았다 초반에 공 품게될 줄 몰랐는데 수<<<<<공돼서 신기함 수 무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