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의 귀여운 카피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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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낮수에 다정벤츠공인데 둘다 미대생이야.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에 대해 특히 예술분야에서 미감있는, 재능있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잘 그려냈어.
수가 자기 마음을 잘 인지하지못하는데, 공이 여우라서 열심히 꼬셔댐.
그리고 2부는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카피캣!이고 지금 연재중이야. 이거는 스킨쉽에 거부감이 약간 있는 수를 천천히 익숙하게는,.큼큼 그런 내용이야. (˵ ͡° ͜ʖ ͡°˵)
그리고 사람대하는게 아직 서툴고, 자존감이 낮은 그런 수를 보듬어주면서 앞으로 어떻게 관계가 발전할지 너무너무 기대가 돼. 그리고 미술, 음악, 책 얘기도 많이 나와서 즐거웠음!
보통 비엘주인공들 성격이나 캐릭터성이 너무 비현실적인경우가 많은 느낌인데 (내 개인감상으로는)
근데 여기공은 뭔가 현실적(하지만 절대 현실에는 없는)인거같고 현실에 있을것만같은 그런 느낌을 주는 느좋공이야.
또 스토리를 위한 억지갈등 유발도 없어. 스토리전개가 다 납득되고 흡입력이있어
관심있는 덬들은 꼬옥 한번 봐줘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