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준이가 예찬이한테 서서히 감겨서 매번 울고 속상해하다가 깨닫는 과정이 너무 좋다ㅋㅋ 좋아하지만 예찬이 반응 하나하나에 괘씸해하고 얄미워하고 그런데 다시 좋아하고하는게 진짜 연하애기공같음ㅋㅋ
할 때 마다 코피 흘리는 것도👍
매번 석준아 석추야 하면서 이름 불러주는 차니차니도 나름 연상수같고ㅋㅋ 우리 예찬이 걸레지만 지금은 비틀어짜면 석준이꺼밖에 안나와여ㅠ
시즌1 마지막 장면 뭐야 정말 저렇게 끊어버리면 어케ㅠㅠㅠㅠ
진짜 기절할거같네ㅠㅠㅠ 시즌2도 개큰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