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냄새나서 못 먹겠다고 돈도 안내고 그냥 가네 근데 그 아줌마 앉았던 자리 보니까 딱 손가락마디만한 한조각만 남아있어 헐 ㅋㅋㅋㅋ 사장님 나와서 무슨 냄새가 나냐고 돈내고 가라고 하는데 걍 런함 식당 술렁술렁한데 주빙아주머니 나오셔서 그 아줌마 전에도 칼국수 먹고 맛 이상하다고 도망간 아줌마라고 세상에..
잡담 ㅇㅂㅇ 돈까스 먹으러 왔는데 무전취식하고 도망가는 아줌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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