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택주는 제냐보고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같다며 싸고돌기 바쁘더니윤차현은 미샤보고 나의 양귀비 뱁새 어쩌고 하고반제림은 아론보고 병아리라네햐 참 대단하다.......... (세개는 근래에 읽은거라, 읽는중이라 쓴거지 다른 의미는 없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