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려서 죽은 사람들을 다시 살리는 대신 소수 몇몇 빼고 대부분에게 주인공의 헌신이 잊히는 결말임
우리의 주인공들은 세속적인 명예욕을 위해서 싸우진 않았겠지 물론...하지만 평범한 소시민인 나는 아니 아무도 몰라줄거면 그런 뺑이 왜 침?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세속적인 명예욕을 위해서 싸우진 않았겠지 물론...하지만 평범한 소시민인 나는 아니 아무도 몰라줄거면 그런 뺑이 왜 침?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