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전학 왔던 사연들하절기처럼 푸릇푸릇 설레이고 가슴 아픈 뭐 그런 청게물 예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뭐람? ㄷㄷ 작화 캐디는 극락이라 너무 좋긴한데이현이 굴리는 장르같아서 벌써 두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