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만 보고 뭔가 일이 있었구나 이랬는데
이렇게 된거였네 ㅎㅎ
세민이 찐따ㅠ같긴한데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고 왜 그런지도 알겠어서 ㅠㅠ 샤갈 내가 친구해주고 싶다..
그리고 너무 귀여워 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계속 장난치고 싶음 ㅋㅋ
요한이는 완전 다정한데 여기서 계략공스러워서 놀람
죄책감을 이용해서라도 자기 옆에 있게 만들고 싶다니
결국에는 진짜 좋아한다는 말도 먼저 하게 만들고 어우 ㅋㅋ
오랜만에 넘 풋풋한 캠게 봐서 재밌었다
2부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