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검색해도 발췌는 많이 없어서 쬐끔 아쉬움.. 읽었던 작품도 남의 발췌 보고 복습하는 재미도 있고 큰 스포나 클라이막스 대사말고 쫌쫌따리 대사로 글 분위기 딱 느껴지는거 그런거 좋은뎅... 발췌영업단 어디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