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리뷰도 별로 없고 표지가 뭐랄까 좀 쿠소작 느낌이라 사기 망설여지는데 소개글이 너무 웃겨서 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인 신입사원 자이젠은 마음을 품고 있던 미남 사장과 함께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하지만 이들이 탄 비행기는 기체 고장으로 바다에 불시착하여,
인터넷도 전기도 수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다.
자이젠(♂), 사장 카네나리(♂), 비서 히메미야(♀) 3명은
서바이벌 생활을 헤쳐나가고자 각자의 소지품을 꺼내기로 하는데,
히메미야의 가방에서 굵디굵은 바이브가 튀어나온다.
울먹이고 있는 그녀의 명예를 지켜주고자 사장은 「그건 내 것이야」라고 옹호한다.
하지만 게이인 자이젠은 생각지도 못한 사장의 커밍아웃(오해)에 대흥분.
무인도에 게이 두 명(오해)인 절호의 상황에, 자이젠의 코피는 멈추지 않는데!?
이색 무인도 서바이벌 BL, 과연 세 사람은 무사히 생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