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봤는데 존잼 술술템이라 추천함
영화에 미친 영화감독공 x 한물 간 대존잘 배우수
알파x오메가야
난 50퍼에 샀는데 70은 처음 봐써
이거 공 캐릭터가 넘넘 매력있어 영화에 미쳐서 영화만 생각하며 사는 놈인데 우선 진짜 건실하고 뭔가 일상적인 설렘 재질이라 심장 부여잡고 봄 맨날 어디서 증정 받은 이상한 티셔츠 입고 영화 제작비 벌려고 알바하고 다니는 놈인데 나중엔 그것도 설레더라ㅋㅋㅋㅋ
이게 수가 공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착각 하면서 둘 서사가 시작되는데 결과적으론 오히려 수가 공을 좋아하게 돼서 역으로 짝사랑 하는 그런 스토리....설렐 때마다 형광펜 좍좍 표시하면서 넘 재밌게 봄☺️

초반에 수가 공 보면서 하는 생각ㅋㅋ

실제 공의 평판(?) 알고 보면 다들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는 선배


수가 너무너무 잘생겨서 본인 스스로 저런 말해도 주변에서 다 그냥 사실을 말한다는 느낌으로 수긍하는 게 너무 좋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