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적 을되서 많이 말랑해지는 바람에 얘 폭력적인 새디인거 잊고 있다가 민호형 기분풀어주려고 바데려가놓고 거기서 자기친구들이랑 웃고떠드니까 또 빡쳐가지고 정색하는 부분 기억나
두발로 걸어다니고 싶으면 아무한테나 웃지 말라고 이러는데 아 얘 이런 놈이었지 새삼 깨닫게 되었었던ㅋㅋ그와중에 민호는 우경이한테 반항도 못하고 바로 쭈그러들어서 그럴게 대답하는게 ㄹㅇ 둘다 병들고 미친 놈들 같아서 참...그래도 어찌어찌 얼기설기 기워서 둘이 잘 사는거 기적이고 다행이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