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수 좋아해서 회인교도 존잼으로 읽었는데 역던도 너무 재밌었다 2부 악마제물~난쟁이마을 부근은 좀 루즈했는데 그거빼고는 다 좋았음 수 본인은 아닌데? 아닌데? 해도 결국엔 영웅적 행보를 이어가고 그걸 모두가 우러른다는 게 너무 좋았고🥹 도리안이 마왕인 건 어떻게 해결하려나 했는데 무난하게 마무리 지은 듯 이안이랑 키이스는 뭔 일이 생겨도 서로만 향할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긔 그런 면에서 외전 도리안 얘기는 나는 좋았는데 어차피 안 될 걸 아니까 좀 안타깝더라 그냥 도리안도 이제 행복해졌음 좋겠어 키이스 악마랑 계약한 장면에서는 이제 어떻게 하려고?! 뒤에 뭔 일이 생기려고?! 싶어서 엄청 놀랐는데 그냥 냅다 아무 일도 없이 해결돼서 좀 푸시식이긴 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