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키워드 크게 안타고 별로 상관없는디, 전형적인 재벌공은 좀 선호하진 않아
수는 다정하고 단단하고 따뜻한 느낌 + 청초(???)한 느낌 조아해ㅋㅋㅋ
토주 이서단이나 페일던 윤정현, 킹메 윤기현, 대쉬 정지헌, 솔소티 소기현, 셰즈 외젠 이런느낌? 나름 소나무라고 생각은 하는데!ㅋㅋ
사건물도 좋아하고 감정물도 좋아하고 어쨌는 비슷한 느낌의 수가 나오는 작품이 더 있을까??
수는 다정하고 단단하고 따뜻한 느낌 + 청초(???)한 느낌 조아해ㅋㅋㅋ
토주 이서단이나 페일던 윤정현, 킹메 윤기현, 대쉬 정지헌, 솔소티 소기현, 셰즈 외젠 이런느낌? 나름 소나무라고 생각은 하는데!ㅋㅋ
사건물도 좋아하고 감정물도 좋아하고 어쨌는 비슷한 느낌의 수가 나오는 작품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