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으로 ㅈㅇㄹ에서 연재하셔서 실시간으로 작가님한테 댓달고 작가님은 매 화마다 한마디씩 작가의 말 써주시던거 너무 행복했었는데...옛날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소통창구 안 만드신걸로 아는 분이라 너무 신기했었는데 흑흑......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