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그,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집?” 돌아오는 반문이 날카로웠다. “그게, 거위들이 있어서. 제가 거위치기라.” “네가 무슨 거위치기야.”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01748542 무명의 더쿠 | 09:33 | 조회 수 195 거위치기 맞아 ᕙ( ︡’︡益’︠)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