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샤가 없었으면 루시엔은 ㄹㅇ 죽었을거라는게 좋은거 같음..
루시엔도 능력 좋고 대단한 인물이지만 상대에겐 이미 마법사가 있었고 코샤 합류전에 그쪽에서 짜놓은 그림이 탄탄해서 거기서 루시엔 빠져나가기가 힘들었을거라 보거든 루시엔이 왕궁에서 그렇게 좋은 입지가 아닌데도 모든걸 술술 해결했으면 사건적인 재미는 진짜 못느꼈을거 같음
국왕 시해범되는거 피하고 화살 맞을뻔한거 코샤가 걸어둔 보호 마법 덕분에 살고 건물 무너질때 살아남은것도 그렇고 상대가 실패한 원인이 코샤의 존재라는게 좋았어 또 그렇다고 루시엔이 무력하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바뀌는 상황에 따라 항상 준비도 잘 해놔서 코샤가 힘들었던 상황에도 왕녀를 끝까지 몰아넣었던거 진짜 대단하다 생각함 판에 인외들이 껴있어서 쉽지 않았던것일뿐..
아무튼 코샤가 살렸으니 책임져야 한다는 루시엔 주장 ㅇ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