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진님 소설 티키타카 좋아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긴했는데
정말 외전이 필요한 소설이야
난 여운이 중요한 사람이라는걸 깨닫게 된 소설이었음
막권의 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싸우고있어
내가 기가 다 빨렸다..
조금 달달할려치면 싸우고 연락끊고
싸우고 좀 화해해서 분위기 좋을라치면
또 사건터지고 또 싸우고
화해는 도대체 언제할건데 몇페이지 안남았는데 > 이런 기분이었음
하태진님 소설 티키타카 좋아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긴했는데
정말 외전이 필요한 소설이야
난 여운이 중요한 사람이라는걸 깨닫게 된 소설이었음
막권의 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싸우고있어
내가 기가 다 빨렸다..
조금 달달할려치면 싸우고 연락끊고
싸우고 좀 화해해서 분위기 좋을라치면
또 사건터지고 또 싸우고
화해는 도대체 언제할건데 몇페이지 안남았는데 > 이런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