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모럴버리고 배덕감만 느끼고자하면 좋은데
공2가 공1을 사랑하고 수에 대한 사랑이 없어서 수를 공1과 간접ㅅㅅ하는 도구적 존재로 대하는게 걍 본능적으로 거부감 듦ㅠ
그렇다고 공1이 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이는 것도 아니고 뭔가 미성숙한채로 자라서 자기 감정도 잘 모르고ㅠㅠ 일단 수 저런 상황 만든것도 따지면 얘고
좀 어중떠중 이유로 세같살하는데 수가 불쌍해ㅠㅠ
근데 작가님 후기보면 수가 공1,2 둘 다 사랑하는데 2를 더 좋아한데서 이게 뭐임.. 싶음
수 ㅇㅅㄱㅇ 만들고 저렇게 지내는게 좀 폭력적인 관계인거 같음
수에 대한 취급이ㅠㅠㅠ 좀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