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도 살이 많이 내린 탓에 할 때마다 뼈가 부딪혀 더 아파했다. 이래서야 안는 맛도 나지 않는다고 혀를 찼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097821386 무명의 더쿠 | 12:53 | 조회 수 273 정말 개아가공의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