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클리셰적으로 입학식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쌍방 라이벌/배틀관계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그런 루트 타야될 설정인데 미카가 그냥 루벤광인 상태라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루벤의 야멸찬 시선. 냉소. 비난 따위에 전혀 아랑곳하지않고 그냥 새침하고 귀엽다고 난리치고 잇어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 너무 맛잇는데 짧아서 감질맛 오짐 🥹
루벤이 결국 다시 미카를 사랑하게 되면서 혼자 고민하고 온갖 생각 다햇을 거 생각하니까 ㅋㅋㅋㅋ 원래도 생각 많은 애가...

2회차 루벤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미카 사랑하게 된거 같음 ㅋㅋㅋㅋㅋ 고민하고 의심하면서도 평생 미카를 옆에 둘 생각까지 해봣구나 루벤 🫳🐈⬛
외전 읽는내내 본편 생각나서 많이 웃으면서도 눈물날뻔함 ㅠㅠ
루벤이 아카데미 시절에 미카 마음 얻으려고 노력 많이 했잖아 지금 루벤이 미카랑 딱 붙어서 캠퍼스 거닐고 데이트 햇던거 나중에 기억 찾으면 루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섴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둘이 수많은 생을 함께 하면서 이전생에선 안해본 것들을 누려보고 수많은 처음을 또 함께할 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