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공만 또라이(PPP!!!)인줄 알았는데
보다보니까... 어 아니다 사실 초반부터 수가 공 줘패서;; ->진심 팸 그냥 으이구 귀여운새끼 이런 느낌 아니라 진짜 개 팸ㅠㅠㅋㅋㅋㅋ
여튼 수도 처음부터 좀 쎄한 감이 있긴 한데 그래도 공에 비하면 좀 멀쩡한 사람인 것 같거덩?
근데 보다보면 이제 둘다 좀 어딘가 핀트가 어긋난 그런 사람들이라 이런거 좋아하는 덬들 꼭 보길
그리고 공이 시인 지망생(?)이라 시 엄청 쓰는데
나중엔 솔직히 좀 감탄 나옴 마지막 n행시 나올 때ㄷㄷㄷ
작가님이 미친 재능이신 것 같아
스토리 호불호를 떠나서도 필력 미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