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떡이냐고 부르는지 누룽지는 뭔지
가끔 왜 셀프 밀키라 부르는지 기타등등
질문 너무 많이해서 초큼 위축 돼 있었단 마랴
그러다 눈에 띈 ㅂㅊ
ㅂㅊ 이거 대체 뭔지 몰라서ㅋㅋㅋㅋ혼자 알아내보쟈 고민 많이 했슨
비추인가 벨충인가🤔🤔🤔🤔
그러다가 어느날 계시처럼 🌅
머릿속을 샤악 스치는 단어,
발to the 췌!!!!!
캬 개 뿌듯함😎
그래서 혼자만의 자축파티함ㅋㅋㅋㅋ
요즘 ㅂㅊ 글자 보면 혼자 콧구멍 벌름거리게 됨
(*´ლ`*)
걍 그렇다고 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