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다정한데 단단하고
아닐땐 아니라고 확실히 얘기하고
그렇다고 본인이 상처가 없는것도 아님..
얼마든지 파고들수 있는 상처니까..
나는 나죠.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고,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이럼...ㅅㅂ......... 안넘어가는 인간이 이상한거 아님???
존나 멋있음...ㅠㅠ
상처받는걸 아무렇지 않아하는것도 아니고..
아픈거 잘 알고 아픈데 그렇지만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라고 다가오는 이거 어케 밀어냄.. 밀어내도 안되지... 그게 강영인이지...
영인을 위하여라느 제목 되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읽다가 느끼니까 존나 별거임 ㅠㅠㅠㅠㅠ
강영인 부럽다...... 노백 있는 강영인 부럽다... 노빠꾸... 부럽다ㅜㅜ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