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전쟁 정쟁을 좋아하기도 해서 진짜 재밌게 봤어 근데 그냥 이야기 자체가 재밌음 막 벅찬 부분도 있고 공수랑 조연들 악역까지 다 그들만의 서사가 있어서 이야기의 결이 풍부하다고 느꼈어 그리고 거위들 너무 좋아 케미요정들임ㅋㅋㅋㅋ 간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독서였음 외전 빨리 보고 싶다
난 원래 전쟁 정쟁을 좋아하기도 해서 진짜 재밌게 봤어 근데 그냥 이야기 자체가 재밌음 막 벅찬 부분도 있고 공수랑 조연들 악역까지 다 그들만의 서사가 있어서 이야기의 결이 풍부하다고 느꼈어 그리고 거위들 너무 좋아 케미요정들임ㅋㅋㅋㅋ 간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독서였음 외전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