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물이나 보통의 사람들이 자주 접해보지 못한 장르는
솔직히 뭐가 틀려도 잘 모르잖아
근데 캠퍼스물이나 리맨물처럼 오히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아님 대다수가 겪어본 이야기들은
삐끗하는 순간 너무 크게 티가 나서 어려운 거 같애..
저번에 본 거
수가 어떤 조연을 계속 로펌 부장님이라고 불러서 네....? 했잖아
그냥 부장님이 아니라 꼬박꼬박 로펌 부장님...
예를 들어서 "로펌 부장님, 안녕하세요." "로펌 부장님, 회의 가시죠." 이런 식이라 결국 하차함
수가 로펌에 다니고 있다는 걸 많이 강조하고 싶으셨나부다 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