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분수를 모르는 오메가구요정확히는 배경이 현대인데 양반제도가 남아있는 가상 현대물이네그래서 수가 엄청 불쌍해 작가님 세계관이랄까 특이해서 분명 현대인데 서술에 사용되는 단어들이 좀 복고풍 느낌이 난다고 할까 옛것의 맛이 있어서 난 좋아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