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는 플러팅 은근하고 꾸준하게 하는 거 같은데 혀노현호는 이언밖에 모르는 상태라 그냥 모든 걸 막는 방패가 되어있는 상태였어
해리가 자기 가정사까지 풀면서 공감대 형성시도 했는데 혀노현호는 그때도 우리 형밖에 모름 형도 가족들이랑 연락도 안하고 쓸쓸했을텐데.. 하고 있음
자기 생각도 안함 본인도 부모 보호 없이 자라고 애정도 별로 못받았음서
근데 이언옵이 짜증나고 거슬려 하는 건 또 ㅈㄴ 이해가 가고 정이언 질투도 맛깔나게 하네 싶고
드씨외전까지 다 보고 나니 혀노현호 좀 다른 결로 광공같았다고 느꼈음....... 이렇게 미쳤는데 멘탈이 왜 건강한거지? 이게 건강하게 미친건가? 하 근데 삶의 기준이 단 한 사람인 게 건강한 게 맞는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됨 하지만 현호도 의헌이형도 만족하니 나도 만족 ദ്ദി,,-`_´-)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