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크기가 비슷한게 제일이지만 이런건 다 주관적인 거라서주관적으로 느끼기에공이 수를 더 좋아하는 작품은 무조건 중도하차하게되고수가 공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 작품은 어찌됐건 완결까지 읽게 됨내기준으로 전자는 많지만 후자는 적은게 좀 아쉽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