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진짜 웃겼거든
회식하기로 한 날 갑자기 거래처에서 술마시자 연락왔다고 어쩌냐 이러다 나가더니 현백 가서 소고기 한팩씩 사와서 나눠주며 집가서 각자 구워먹으라함 ㅋㅋㅋ
법카로 술 이만원어치 각자 알아서 사라고 ㅋㅋㅋㅋㅋㅋ
등등 일화가 많은데 커피 받고 나오다 만났는데 잘지냈냐 그런거없이 ㅋㅋ
어~ 김무묭이~ 강아지 잘 지내? 카톡에 사진도 없애서 못 봐서 궁금했어
이래서 사진보여드림ㅋㅋㅋㅋㅅㅂ 강아지 물어본게 너무 웃김ㅋㅋㅋㅋ
유쳔안가는 날엔 같이 출근 했거든 ㅋㅋㅋㅋㅋ 나 바쁘면 대표님이 데리고 미팅가고그랬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