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칠 루트를 짜면서 법리적으로 나중에 약점으로 잡히게 되는 부분이 있나 따져보는 거 꽤 인상적이다 뭔가 진짜 전쟁과 정쟁의 단면을 보는 기분? 그리고 새삼 재밌게 느껴졌던 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코샤의 본모습이 나오는 게 새로웠음 코샤의 변화가 자연스럽긴 한데 좀 놀랍기도 하고 ㅋㅋㅋ
잡담 사랑의 묘약 보는 중인데 전쟁부분 재밌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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