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맙다 오늘 하루종일 3,4권 달렸는데
개큰찐사에 감동먹고 이게 사랑이 되나 의심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
외전은 좀 더 시간 있을때 음미하며 읽으려고 읽다가 덮었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심장아픔
탁서희가 준이 구하러 온 순간부터 남도준이 고백하는 부분까지 진싸 숨도 못쉬고 읽었어
탁서희 남도준 평생 행복해라.. 그리고 외전 더 내주세요ㅠ
개큰찐사에 감동먹고 이게 사랑이 되나 의심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
외전은 좀 더 시간 있을때 음미하며 읽으려고 읽다가 덮었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심장아픔
탁서희가 준이 구하러 온 순간부터 남도준이 고백하는 부분까지 진싸 숨도 못쉬고 읽었어
탁서희 남도준 평생 행복해라.. 그리고 외전 더 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