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간지는 꽤 됐고? 재판 자체는 1년 걸렸다 존나 고생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엇음~
합의 하자고 연락도 많이 왔고 자기가 힘들고 아프고 어쩌구 햇는데 뭐 내 알 바는 아니라서... 걍 생각없어요 하고 변호사님한테 다 맡김 ㅠ 자기 지병이 있고 어쩌구 진짜 제가.. 그런것까지 신경써야할까요??ㅠㅠ?? 그간 나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새벽에 잠 못 자고 여성의 전화였나 거기 전화해서 상담하고 혹시나 보복할까봐 무섭고 그래 ㅋㅋㅋㅋ... 형 살고 나와서 나 찾아오면 어쩌지!!! 무섭긴하지만 그렇다고 합의를 하규 싶진 않았삼..... 확실한건 지 인생 망친건 자기 자신이지 합의 안 해준 내가 아니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