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막 얽히기 시작했을때 낯선 관점으로 표현되는 탁서희랑 남도준이 갸좋음 정말 어딘가에 존재할 거 같음과장 좀 보태서 탁이 모는 차 시트 냄새랑 남도준 집 도어락 소리까지 들린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