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부터 점점 재밌어지더니 어제 4시까지보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보고
뒤로갈수록 엄청 집중되고 존잼
보통 사귀고 나면 재미없어지는 경우가많은데 로건이 아픔이 있고 둘다 불안한점이있어서 끝까지 흥미안사라지고 재밌었음
인물 성격이 입체적이고 서술도 자세해서 진짜 뉴욕에 둘 살고 있을거같은 그런 소설이었어
로건 사랑이 진짜 너무 커서 좋았다 글고 카일은 확실히 매력있어서 로건이 감기는게 이해가감
장편잘 못읽어서 9권 너무 막막햇는데 뒤에 둘이 연애 생활 더 풀어 줘도 좋을거 같음... 뭔가 너무 짧게 느껴져